코스피

4,904.66

  • 63.92
  • 1.32%
코스닥

968.36

  • 13.77
  • 1.44%
1/3

[국가공인 1호 한경 TESAT] 외환 투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가공인 1호 한경 TESAT] 외환 투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www.tesat.or.kr

    [문제] A국의 금리는 연 10%다. 1년 후 A국 화폐가치는 B국 화폐에 대해 5% 절하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상황에서 합리적 투자를 한 사람은? (단, 양국 금리 변화는 없으며 환전 수수료 등 투자 관련 비용은 무시한다.


    (1) B국 금리가 연 3%일 때 A국에 투자한 B국 투자자
    (2) B국 금리가 연 7%일 때 A국에 투자한 A국 투자자
    (3) B국 금리가 연 8%일 때 A국에 투자한 B국 투자자
    (4) B국 금리가 연 4%일 때 B국에 투자한 B국 투자자
    (5) B국 금리가 연 2%일 때 B국에 투자한 A국 투자자

    [해설] 외환 투자는 각국의 화폐가치와 금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A, B국이 있고 두 나라의 금리가 같다고 하자. 이때 A국 화폐가치가 하락할 것으로 예측되면 A국 투자자는 B국에 투자하는 것이 이득이다. 하지만 B국의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한다면 A국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금리가 하락하면 화폐가치도 떨어지기 때문이다. 지문에서 A국 화폐가치가 5%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A국 투자자는 B국 금리가 5% 이상이면 B국에 투자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반면 B국 투자자는 B국 금리가 5%보다 낮으면 A국에 투자하는 것이 이득이다.


    정답 (1)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