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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경+] '황당한 전기차 자동차등록증 방치할 건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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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경+] '황당한 전기차 자동차등록증 방치할 건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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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당한 전기차 자동차등록증 방치할 건가

    BMW가 지난달 출시한 전기자동차 i3 자동차등록증에는 ‘355기통, 66㏄, 125마력’이라고 씌어 있는데. 355기통은 지구상에는 없는 터무니없는 수치. 이건 ‘335V, 66A(암페어), 125㎾h’를 의미. 등록증이 이렇게 황당한 것은 전기자동차용 양식이 없기 때문. 국산 전기차가 나온 지 2년 반이 지났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할 건지.


    ‘해피아’보다 더 무서운 ‘식피아’도 있다

    산하 단체에 퇴직 관료들을 내려보내는 관행이 얼마나 위험한지 ‘세월호’ 침몰 사태로 절감했는데. 해양 단체들을 장악한 ‘해피아(해양수산부+마피아)’. 이보다 더 무서운 ‘식피아(식품의약품안전처+마피아)’도 있다고. 먹거리·의약품 관장 단체들을 식피아가 장악. 10년간 4급 이상 퇴직 관료 93명 중 83명이 ‘낙하산’ 타고 재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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