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민경 기자 ] 키이스트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영화화 소식에 강세다.
7일 코스닥시장에서 이 회사 주가는 오후 1시4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25원(3.65%) 오른 3550원을 기록했다.
이날 관련업계에 따르면 별에서 온 그대가 2시간 분량의 영화로 재탄생해 오는 8월께 중국에서 영화로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 개봉 여부는 미정이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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