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정다은 아나운서, 소개팅 상대 '김주경 코치'…반응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다은 아나운서, 소개팅 상대 '김주경 코치'…반응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BS 정다은 아나운서가와 축구코치 김주경이 소개팅을 했다.

    지난달 30일 밤 이휘재, 이정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KBS2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두근두근 로맨스 30일'이 방송됐다.


    '두근두근 로맨스 30일'은 세 커플의 30일 동안의 연애과정을 통해 젊은 세대의 연애 풍속도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두근두근 로맨스 30일'에서는 박종찬-김지안, 정다은-김주경, 최민지-송영섭 커플의 첫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다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이상형을 "얼굴은 귀엽고 몸은 남자답고 의지할 수 있는 듬직한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방송에서 정다은 아나운서의 이상형으로 유소년 축구클럽 축구코치 김주경이 출연했다.


    이에 정다은 아나운서는 "콧수염을 이상형의 조건으로 생각해본 적이 없다"며 "내가 이상형을 제대로 설명을 안 한 것인가"라고 말해 다소 실망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연신 농담을 건네주는 김주경을 보면서 정다은 아나운서는 점차 마음을 열어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