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3

전자발찌 찬 30대 선원, 부산 앞바다서 숨진채 발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자발찌 찬 30대 선원, 부산 앞바다서 숨진채 발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자발찌를 찬 30대 선원이 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9일 부산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께 부산 영도구 청학동에 있는 한 수리조선소 앞바다에 선원 이모(31) 씨가 숨진 채 떠 있는 것을 수리조선소 직원이 발견하고 해경에 신고했다.


    수리조선소 직원은 "부두 순찰을 하고 있었는데 사람이 바다 위에 떠 있어 신고했다"고 말했다.

    해경은 122구조대와 순찰정을 보내 이씨 시신을 인양했다. 이씨는 오른쪽 발목에 전자발찌를 차고 있었다.


    이씨는 성폭력 전과가 2차례 있다고 해경은 전했다. 시신을 살펴본 결과 큰 상처는 없었고 파란색 상의와 검은색 하의를 입고 있었다.

    해경은 29일 시신을 부검해 타살 여부 등 사고경위를 수사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