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JTBC 김소현 앵커, 세월구 구조 인터뷰하다 그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JTBC 김소현 앵커, 세월구 구조 인터뷰하다 그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JTBC 김소현 앵커가 뉴스 도중 눈물을 보였다.

    JTBC '뉴스9' 김소현 앵커가 세월호 사고로 실종된 단원고 이승현 군의 아버지 이호진 씨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군의 아버지는 인터뷰를 통해 "내 아이가 사망자에 포함된다는 생각이 들면 공포가 밀려온다. 사랑하는 내 새끼 승현아, 아빠는 아직도 너에게 줄게 많다. 불쌍한 내 새끼 미안해. 아빠 용서할 수 있지"라고 말하며 오열해 시청자들을 울렸다.

    인터뷰를 마친 김소현 앵커는 감정이 복받친 듯 울먹이며 다음 소식을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JTBC 김소현 앵커, 함께 울었다" "JTBC 김소현 앵커 눈물, 참 안쓰러웠다" "JTBC 김소현 앵커 눈물, 얼른 실종자가 발견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 뉴스9 화면 캡처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