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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킹’ 이다해, 강풍 앞에서 아모네도 속수무책 “도와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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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킹’ 이다해, 강풍 앞에서 아모네도 속수무책 “도와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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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호텔킹’ 이다해가 강풍주의보로 촬영이 중단 된 상황을 전했다.

    4월10일 이다해는 자신의 트위터에 “평창은 아직 한겨울이네요. 강풍주의보에 머리가 산발. 결국 촬영 중단”이라며 “의도치 않게 현장 노숙 2탄이 나오게 되었어요. ‘호텔킹’ 4월12일 3회. 여러분 한번만 더 도와줍쇼. 아모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이다해는 4월인데도 두꺼운 롱 패딩 점퍼를 입고 박스까지 세워둔 채 거센 바람을 피하고 있다. 심지어 머리카락이 주체 없이 휘날리며 냉랭한 한기를 체감케 했다.

    한편 ‘호텔킹’에서 이다해는 호텔 경영 후계자 아모네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출처: 이다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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