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다운 기자 ] 컴투스와 게임빌이 신작 게임 흥행과 더불어 시너지가 기대되면서 연일 동반 상승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20분 현재 컴투스는 전날보다 2600원(6.72%) 오른 4만500원을 기록하며 7일째 상승중이다. 게임빌도 1.77% 오르고 있다.
지난달 27일 출시된 컴투스의 '에이스 피싱(낚시의 신)'이 단기적으로 글로벌 다운로드 300만 건을 달성한 것이 호재다.
최윤미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에이스 피싱의 성공이 게임빌의 글로벌 사용자 기반 및 풍부한 해외 서비스 경험의 적극적인 활용에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컴투스와 게임빌의 시너지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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