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진센터는 2일 칠레 북부 해안서 발생한 지진의 규모가 8.1이라고 발표했다.앞서 미국 지질조사국은 1일(현지시간) 칠레 북부 해안 인근 태평양에서 발생한 지진의 규모를 6.4에서 7.7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진앙은 칠레 북부의 태평양 연안도시인 이키케에서 북서쪽으로 86km 떨어진 지점이며 이로 인해 쓰나미(지진해일) 경보가 발령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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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진센터는 2일 칠레 북부 해안서 발생한 지진의 규모가 8.1이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