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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하는 축구 교실은 서울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1~5학년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매월 100가족을 모집해 드리블, 패스, 슛 등 축구 기본기는 물론 다양한 게임을 통해 유익한 축구 수업을 제공할 계획이다. 수업은 서울지역에 위치한 7개 FC서울 유소년 전용구장에서 진행된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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