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 18.91
  • 0.39%
코스닥

976.37

  • 8.01
  • 0.83%
1/2

‘기황후’ 주진모-하지원, 왕실 가족의 오붓한 모습 포착 ‘눈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황후’ 주진모-하지원, 왕실 가족의 오붓한 모습 포착 ‘눈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송희 기자] ‘기황후’ 주진모, 하지원 등 왕실 가족의 오붓한 한 때가 포착됐다.

    3월25일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 측은 주진모가 하지원, 황자와 함께 왕실 가족의 ‘완전체’ 모습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쉬는 시간 주진모와 하지원이 극 중 아들 마하 역의 아역 배우를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이의 작은 양 손을 꼭 부여잡고 있는 주진모와 하지원의 애틋한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극 중 세 사람은 서로의 존재를 알지 못한 채 엇갈린 운명을 그리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황자 마하는 왕유(주진모)와 승냥(하지원) 사이에서 낳은 아들로 현재 두 사람은 마하의 존재를 모르고 있는 상황. 이러한 상황과 대조되는 다정한 가족사진 공개로 세 사람의 재회를 바라던 시청자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조금이라도 만족시켜 주고 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두 사람은 아이가 긴 촬영에 힘들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살뜰히 챙기는 것은 기본, 쉬는 시간에도 떨어지지 않고 함께 놀아 주는 등 아이에게 특별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고. 특히 주진모는 극 중 운명적으로 끌리는 아들 마하와의 조우를 그려내기 위해 촬영이 다 끝나고도 한참 인사를 나누며 함께 한다는 후문이다.

    한편 황태후(김서형)가 황제 자리를 두고 실제 친 모자 사이인 기승냥과 마하를 이간질하기 시작한 것과 동시에 왕유와 승냥의 기막힌 협공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기황후’ 41회는 2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판타지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라디오스타’ 장우영 “박세영 아니면 ‘우결’ 출연 안했다”
    ▶ ‘응급남녀’ 박두식, 극중 아들과 데칼코마니 같은 표정 ‘눈길’
    ▶ 엠블랙 ‘브로큰’ 슬픈 이별에서 짙은 남자의 향기가 느껴진다
    ▶ ‘밀회’ 판도라의 상자는 열렸다, 김희애 유아인 격정멜로 시작(종합)
    ▶ [포토] 이준 '한층 성숙해진 섹시 카리스마'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