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스콧, 30년만에 '코스 레코드' 타이…아널드파머 1R 1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스콧, 30년만에 '코스 레코드' 타이…아널드파머 1R 1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한은구 기자 ] ‘넘버 2’ 애덤 스콧(호주)이 세계랭킹 1위 타이거 우즈(미국)의 턱밑까지 추격하고 나섰다. 스콧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CC(파72·7419야드)에서 열린 미국 PGA투어 아널드파머인비테이셔널(총상금 620만달러) 첫날 버디 7개와 이글 2개(보기 1개)를 노획하며 10언더파 62타를 몰아쳐 3타 차 단독 선두에 나섰다.

    스콧이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마스터스(4월10~13일) 개막 직전인 내달 초쯤에 부상 중인 우즈를 제치고 랭킹 1위로 올라서게 된다. 스콧이 이날 기록한 62타는 코스 레코드 타이 기록이다. 지금까지 이 코스에서 62타를 친 선수는 1981년 앤디 빈(미국)과 1984년 그레그 노먼(호주)에 이어 스콧이 세 번째다.


    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