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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올해 수익만 300억 예상…'한류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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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올해 수익만 300억 예상…'한류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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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대세 배우 김수현의 인기가 상상을 초월한다.

    16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SBS '별에서 온 그대'로 중국을 흔든 '도매니저' 김수현의 예상수익이 공개됐다.


    김수현은 최근 중국 예능 프로그램 '최강대뇌'에 게스트로 초대돼 초특급 대우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최강대뇌' 측은 김수현을 위해 전용기까지 제공하는 등 김수현 모시기에 한창이었다고. 이 뿐만 아니라 600명 이상의 보안인력에 4중 검문은 필수였다.

    한 평론가는 "원래 중국에서는 이민호가 가장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었다. 하지만 몇 주 만에 김수현이 치고 올라섰다. 현지에서는 '한류 쌍별'이라는 말을 한다"고 전했다.


    또한 '최강대뇌' 방청권은 무료로 배포되는 표였지만 김수현이 출연한다는 소식에 촬영장 밖에서 한 장의 표가 500만원 이상까지 암거래가 됐다고 알려졌다.

    이에 올 한해 김수현의 수익은 300억원 이상일 것이라고 예측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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