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베네가 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매장에서 브라질 월드컵 경기를 앞두고 국가대표팀 선전을 기원하는 축구공 모양을 얹은 초코악마빙수(9,800원)와 축구장을 연상시키는 녹차무스케익(4,800원) 등 새로운 메뉴를 선보였다.
/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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