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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득녀, 2세 합성 사진 보니…'완전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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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득녀, 2세 합성 사진 보니…'완전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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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둘째 딸을 얻었다.

    장동건의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5일 오전 10시30분께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고소영 씨가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에 과거 장동건 고소영의 2세 합성 사진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09년 방송된 KBS 2TV 생방송 여유만만 스타매거진에서는 세기의 커플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2세 얼굴을 합성해 만들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를 갖고 있는 이들 커플의 2세에 대해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더해졌다.


    장동건 고소영 득녀 소식에 네티즌들은 "장동건 고소영 득녀 정말 축하합니다", "장동건 고소영 득녀, 아기가 정말 예쁠 것 같아", "장동건 고소영 득녀, 1남1녀됐네", "장동건 고소영 득녀, 엄마 닮았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동건은 영화 '우는 남자' 촬영을 마무리했으며 고소영은 당분간 안정을 취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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