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황선홍 감독 딸, 걸그룹으로 데뷔 한다…'스틸야드의 딸' 되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황선홍 감독 딸, 걸그룹으로 데뷔 한다…'스틸야드의 딸' 되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황선홍 감독 딸 현진 양, 걸그룹 데뷔

    국가대표 걸그룹이 될 수 있을까.


    전 축구 국가대표 출신인 황선홍 포항 스틸러스 감독의 장녀 현진 양이 걸그룹 데뷔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현진 양의 소속사 키로이와이그룹은 최근 회사 공식SNS를 통해 "황현진을 비롯한 걸그룹 Ye.A(예아) 멤버들이 2월 말 혹은 3월 데뷔 무대를 앞두고 안무 연습과 앨범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황선홍 감독의 딸 황현진 양이 예아의 리더로 데뷔할 것임을 밝혔다.


    이어 황현진 양 역시 자신의 SNS에 "갑작스러운 관심에 많이 놀랐지만 더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그녀는 "앨범 준비를 열심히 한 만큼 걱정과 설렘이 공존한다"며 "아버지는 축구스타, 나는 가요계 스타가 되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현진 양도 아버지처럼 훌륭한 스타 되길", "황선홍의 딸이 걸그룹 데뷔라니, 예상도 못 했어", "애프터스쿨 유이의 아빠도 넥센의 김성갑 2군 감독이지 아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