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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정순 별세, 88세의 나이로 작별 ‘미소만 남긴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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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정순 별세, 88세의 나이로 작별 ‘미소만 남긴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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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원로배우 황정순이 향년 88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2월17일 故황정순은 2005년부터 앓아온 치매가 악화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던 중 88세로 세상을 떠났다.


    1943년 영화 ‘그대와 나’로 데뷔한 황정순씨는 ‘김약국의 딸들’ ‘화산댁’ ‘내일의 팔도강산’ 등 연극 200여 편, 영화 350여 편에 출연해 한국 대표 여배우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발인은 20일 오전 6시 진행될 예정이며 장지는 경기 남양주 모란공원이다. (사진제공: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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