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글생글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설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1월을 뒤로 하고 2월을 맞았습니다. 12분의 1이 휙 가버렸습니다. 4일이 입춘이니 시간은 참 어김이 없습니다. 봄은 전보(電報)도 안 치고 온다더니 어느새 저기쯤 와 있군요. 방학을 잘 보내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생글생글을 만드는 한국경제신문 경제교육연구소는 올해 꼭 해야 할 목표로 주니어테샛과 일반테샛 확대로 정한 바 있습니다. 이미 보도된 대로 주니어테샛은 올해 처음으로 국가공인 경제이해력 검증시험으로 승격했습니다.
일반테샛은 최초의 경제이해력 시험답게 재공인을 받았습니다. 국가공인은 한마디로 국가가 시험의 공신력을 인정해 널리 보급할 수 있도록 하는 인증마크입니다. 그만큼 테샛이 명실상부한 최고의 국민 경제시험으로 자리잡은 셈입니다.
한경은 주니어테샛을 중학교에 널리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경제강의’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중학생 중에는 상경계 대학에 진학하고 미래 기업가를 꿈꾸는 학생이 많습니다. 대학에 법학과가 사실상 사라지면서 우수 학생들이 상경계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경제공부는 어릴 적부터 하는 것이 다른 학업 성취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보고서가 있습니다. 경제공부는 문장 이해력, 상황 판단, 도표 해석력, 어휘력 등을 종합적으로 키워준다는 게 보고서들의 결론입니다.
주니어테샛 강의를 신청해 주세요. 선생님이 신청하셔도 좋고, 학생들이 신청하셔도 좋습니다. 원하는 학생을 모아 강의신청반을 만드신다면 더욱 좋습니다. 가급적 많은 학생들이 기회를 갖기 바랍니다. 이메일(www.tesat.or.kr)로 신청해 주세요. 문의 (02)360-4054~55. 고교생들도 테샛 강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문의처는 같습니다.
한국경제신문 경제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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