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13.27

  • 4.74
  • 0.08%
코스닥

1,147.86

  • 6.14
  • 0.53%
1/3

현오석 "국내 기업, 엔저 상황에 대비해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오석 "국내 기업, 엔저 상황에 대비해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세계 경기 회복으로 가속화될 글로벌 경쟁과 엔저에 대비해야 한다"고 23일 밝혔다.

    현 부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새해 첫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며 "우리 경제의 '키 플레이어'인 기업이 대외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면서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북한 및 동북아 갈등이 고조될 때 발생할 수 있는 국제금융의 변동성 확대가 국내로 전이되지 않도록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세계 경제가 선진국의 경기회복에 힘입어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가겠지만, 자본유출에 취약한 신흥국은 성장세가 둔화하는 등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미국과 유로존 경제의 부활은 한국에 새로운 수출 기회를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현 부총리는 2014년 대외경제정책의 핵심과제로 ▲기업의 대외경쟁력 강화 ▲세일즈외교와 통상협력 확대 ▲금융안전망 구축 등을 꼽았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