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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봤다] '관능의 법칙' 엄정화, '골드미스의 품격'이란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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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봤다] '관능의 법칙' 엄정화, '골드미스의 품격'이란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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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성현 기자] 권칠인 감독(맨 오른쪽)과 배우들이 14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감독 권칠인, 제작 명필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어느 각도에서도 완벽한 그녀~


    ▶앉아있어도 돋보이는 구릿빛 각선미

    ▶깜짝 놀란 표정도 우아하네~


    ▶40대가 되도 미모의 클래스는 여전하네~

    2003년 권칠인 감독과 함께한 영화 '싱글즈'에서 30대의 자유분방한 연애관을 가진 여자 동미로 열연했던 그는, 10년이 지난 시점에서 40대 역할을 맡아 또 다른 사랑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 주연의 영화 '관능의 법칙'은 지금이 어느 때 보다 제일 잘 나간다 믿는 골드미스 신혜(문소리), 도발적 주부 미연(조민수), 싱글맘 해영(엄정화), 세 친구의 일도, 사랑도 여전히 뜨겁게 하고 싶은 그녀들의 인생 절정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2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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