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팀] 중국발 스모그로 외출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1월3일 기상청은 “지금은 구름이 간간히 지날 뿐 대체로 깨끗한 하늘이지만 오후부터 중국발 스모그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일 오후부터 중국발 스모그가 서풍을 타고 수도권으로 유입돼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 가운데, 오늘(3일) 또 중국발 스모그가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의 2~3배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만큼 노약자나 호흡기 질환자, 어린이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불가피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한편 한동안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다음 주 수요일, 전국에 눈이나 비가 내린 뒤 강추위가 몰려 올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발 스모그’ 사진출처: MBC뉴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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