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9.93

  • 24.18
  • 0.49%
코스닥

951.29

  • 25.08
  • 2.57%
1/3

검찰, '횡령·배임' 이석채 전 KT회장 4번째 소환 조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검찰, '횡령·배임' 이석채 전 KT회장 4번째 소환 조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검찰은 27일 횡령·배임 혐의의 이석채(68) 전 KT 회장을 네 번째로 소환해 조사했다.

    서울중앙지검 조사부(양호산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10시께 이 전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조사가 끝나는 대로 이 전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앞서 검찰은 지난 19일과 20일, 26일 이 전 회장을 조사한 바 있다.


    이 전 회장은 당초 22일에도 소환될 예정이었지만 당일 두통과 복통을 호소하면서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검찰은 이 전 회장이 재직시 각종 사업 추진과 자산 매각 과정에서 회사에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무리하게 업무를 추진했는지, 그 과정에서 절차적 하자는 없었는지 등을 집중 조사했다.



    검찰은 KT 자회사이자 뉴미디어 광고·마케팅 서비스업체인 M사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개발업체 A사의 거래 과정에 정계 인사가 관여한 정황과 KT 측이 이 회사에 20억원 가량 투자한 데 부당한 점은 없는지도 파악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개인투자 이제 쉬워진다" 급등주 검색기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 매매 프로그램 인기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