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최자의 '런닝맨' 출연에 주변인들 의미심장한 말 한마디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자의 '런닝맨' 출연에 주변인들 의미심장한 말 한마디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자, 런닝맨 출연

    '문제의 남자' 최자의 출연에 방송은 물론 인터넷이 술렁였다.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는 지난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 오랜만에 TV 나들이를 했다.

    그러자 최자를 만나기 위해 연습실 찾은 유재석은 다짜고짜 "너 지금 나와도 돼?"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다름아닌 인기 아이돌 설리와의 열애설로 뭇 남성들에겐 '공공의 적'이 되어버렸기 때문.


    유재석의 한 마디에 최자는 민망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한편 이날 김종국은 최자에게 운동을 권유하며 "모든 걸 잊게 된다"고 조언, 다시 한번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최자의 출연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자와 설리, 아니겠지?", "만나도 잘 어울릴 것 같은데", "최자 대답이 생각보다 미적지근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미인주'만 골라 잡는 주식계의 진정한 카사노바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