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김지훈 가족 "부검 원하지 않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지훈 가족 "부검 원하지 않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김지훈의 전 소속사 김남형 대표가 유가족들이 부검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혀 이번 사건은 자살로 마무리가 될 전망이다.

    김남형 대표는 지난 12일 故 김지훈의 빈소가 마련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김지훈의 시신이 오늘(12일) 오후 1시 34분경 서울 장충동의 한 호텔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어서 김 대표는 "김지훈은 목을 멘 상태였고 사인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보인다. 김지훈의 시신은 평소 같이 일했던 친구에 의해 발견됐으며 사망 시간은 10일 새벽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지훈에 대한 부검은 경찰과 협의 후 결정할 예정이지만 현재 유가족들은 부검을 원하지 않는 상황이다"고 알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