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류시원(팀106) 감독 겸 선수가 11일 오전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8회 한국모터스포츠 어워즈 2013'에 참석해 '올해의 인선이엔티 인기상'을 수상한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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