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오창석의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 하차설이 불거진 가운데 MBC 측이 “사고사는 맞지만 하차는 아니다”라고 입장을 표명했다.
12월10일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오창석이 ‘오로라공주’에서 조만간 죽음을 맞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오창석이 연기하는 황마마는 다음주 돌연사로 드라마서 하차한다. 만약 오창석이 하차할 시 ‘오로라 공주’ 는 지난주 사망한 개 떡대를 포함 총 13배역이 작품을 떠나는 것.
그간 오로라 공주는 박영규, 손창민, 오대규, 이아현, 송원근 등의 배우들이 잇따라 하차했으며 최근에는 임예진이 유체 이탈을 겪으면서 죽음으로 하차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시청자들은 이 부분을 임성한 작가의 무분별한 ‘권력 남용’으로 해석, 불편한 기색을 공공연히 드러내고 있는 상태다.
이에 대해 MBC 측은 “황마마(오창석)이 사고사를 맞이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하차라는 표현은 부적절하다”고 밝혀 영혼 등장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황마마 오창석의 사고사 논란과 MBC 측 해명에 대해 네티즌들은 “임성한 작가 작품 안에서 희대의 살인마네” “임성한 작가 작품에는 무슨 죽음이 하나의 테마인가?” “오로라 공주 곧 종영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오로라공주’는 150회를 마지막으로 오는 20일 종영한다.(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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