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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 만델라 타계’ 소식 접한 반기문 총장 “깊은 슬픔을 표한다”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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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 만델라 타계’ 소식 접한 반기문 총장 “깊은 슬픔을 표한다”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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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넬슨 만델라 타계’

    [라이프팀]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타계 소식을 접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애도를 표했다.


    12월6일 오전 BBC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민주화의 상징이자, 살아있는 성자로 불려온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은 지난 5일 저녁 8시50분 경 요하네스버그의 자택에서 숨을 멈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반기문 총장은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을 애도하는 성명을 발표하며 “깊은 슬픔을 표한다”며 고인의 넋을 기렸다.


    이어 반 총장은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은 우리에게 감화를 주는 소박한 사람이었다”며 “인류의 존엄과 평등, 자유를 위한 그의 투쟁은 전 세계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다”고 생전 만델라 전 대통령의 업적을 강조했다.

    또한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의 도덕적 힘은 남아공의 흑백분리 정책을 무너뜨리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며 “우리 시대에 그분만큼 유엔이 목표하는 가치와 열망을 추진했던 인물은 없었다”고 밝혔다.



    ‘넬슨 만델라 타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넬슨 만델라 타계, 큰 별 하나가 졌네요” “넬슨 만델라 타계, 정말 안타까운 소식이네” “넬슨 만델라 타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출처: 뉴스Y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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