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엔·달러 환율, 5년 만에 103엔 돌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엔·달러 환율, 5년 만에 103엔 돌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이하나 기자 ]
    일본 엔화 가치가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3일 오후 2시36분 현재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73엔(0.71%) 오른 103.25엔을 기록했다. 장중 한 때 엔·달러 환율은 103.38엔까지 올라 2008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일본의 양적완화 정책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퍼지면서 엔화 매도, 달러화 매수 현상이 강해졌다"고 전했다.

    전날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 총재는 2년 내 물가상승률 2% 목표를 달성한 후 이를 유지하기 위해 양적완화 정책을 계속 펼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