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이 심신불안 치료제인 ‘보심액’(사진)을 리뉴얼해 출시했다.보심액은 생지황, 오미자, 인삼, 황련, 천문동, 백자인 등 14가지 생약성분으로 불면, 불안, 초조, 신경쇠약, 두근거림 등의 개선효과가 있다.
기존 앰풀 포장이던 보심액은 휴대성과 복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사면포 형태로 리뉴얼 출시되며 30포 단위 포장으로 1회 20mL씩 1일 1회 식간에(식사와 식사 사이) 복용하는 제품이다. 보심액은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며, 자세한 사항은 조아제약 고객 상담전화(080-988-8888)로 문의하면 된다.
이준혁 기자 rainbo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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