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은 26일 '제노니아 온라인'의 비공개 테스트(CBT)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19일부터 3일간 진행한 이번 CBT는 이례적으로 신청 1시간 여 만에 선착순 5000명 마감이 완료됐다.
‘제노니아 시리즈’의 최신작이자 모바일 MORPG로 첫 공개된 ‘제노니아 온라인’은 CBT 기간 동안 사용자들의 합격점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풀 네트워크 시스템을 탑재한 통신망, 운영 및 콘텐츠 활용 등 새로운 게임 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테스트가 진행됐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게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제노니아 시리즈’는 2008년 출시한 게임빌의 대표 모바일 RPG. 현재 5개 시리즈가 전 세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 중이다. 게임빌은 ‘제노니아 온라인’을 필두로 ‘레오마 온라인’ 등 대작 라인업을 계획하고 있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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