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 208.90
  • 4.10%
코스닥

1,127.55

  • 46.78
  • 4.33%
1/3

수능 마친 청소년에 술·담배 판 업주 278명 무더기 입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능 마친 청소년에 술·담배 판 업주 278명 무더기 입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이달 7일부터 15일까지 청소년들에게 담배를 팔거나 술집에 입장시켜준 업주 278명이 무더기로 입건됐다.

    경찰청은 22일 최근 교사 및 시민단체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을 벌여 이들 업주를 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또 주점이나 유흥업소 출입 및 술·담배 구입을 위해 주민등록증을 위·변조한 청소년 46명도 검거했다. 함께 이들 신분증을 위·변조해준 인터넷 사이트 40곳을 적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폐쇄를 요청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