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車 2대이상 소유자, 보험료 크게 오를 듯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車 2대이상 소유자, 보험료 크게 오를 듯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융당국, 할증 기준 사고점수제→건수제 검토

    [ 김은정 기자 ] 앞으로 여러 대의 자동차를 갖고 있는 사람이 사고를 낼 경우 자동차보험료가 크게 오를 전망이다. 또 자동차 사고를 자주 내는 사람의 보험료 부담이 커지게 된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과 보험개발원은 오는 28일 이런 내용을 담은 ‘자동차보험 할인·할증체계 개선 방안 공청회’를 열고 시민단체·학계·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한 뒤 연내 이 같은 내용을 확정할 계획이다.

    이 방안에 따르면 사고가 날 경우 자동차를 여러 대 보유한 사람이 불리하게 된다. 사고차량에 적용되는 보험료 할증률이 다른 자동차에도 그대로 반영되기 때문이다. 지금은 사고차량의 할증률을 보험 가입자가 보유하고 있는 자동차 대수로 나눠 적용하고 있다.


    또 자동차보험 할인·할증 산정 기준이 사고점수에서 사고건수로 바뀐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