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06.96

  • 9.41
  • 0.20%
코스닥

948.18

  • 2.98
  • 0.31%
1/4

철새 이동경로 파악하는 위치추적기 개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철새 이동경로 파악하는 위치추적기 개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환경생태연구소 'WT-200'

    [ 김태훈 기자 ] 국내 연구진이 이동통신망을 이용해 세계 어느 곳에서나 야생 동물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연구개발 벤처기업인 한국환경생태연구소가 국립중앙과학관 SK텔레콤 등의 지원을 받아 위치추적기 ‘WT-200’을 개발했다고 19일 발표했다.


    WT-200은 SK텔레콤의 상용이동통신망(기지국)과 국제 데이터로밍시스템을 이용해 세계 어느 곳에서나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위성항법장치(GPS)를 장착해 오차 범위를 40m 이내로 줄였고 야생동물을 1년 이상 추적할 수 있도록 배터리 제어기술도 적용했다.

    야생동물 위치추적시스템의 국내 시장 규모는 50억원에 불과하지만 세계 시장 규모는 1000억원대에 달한다.


    김태훈 기자 taehun@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