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4.66

  • 63.92
  • 1.32%
코스닥

968.36

  • 13.77
  • 1.44%
1/2

'38억 횡령 혐의' 이경일 이스타항공 회장 구속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38억 횡령 혐의' 이경일 이스타항공 회장 구속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김대훈 기자 ] 저비용항공사인 이스타항공의 이경일 회장(사진)이 14일 회삿돈 38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스타항공을 경영하면서 친·인척 등을 회사 임원으로 허위 등재한 뒤 고액의 급여를 지급하는 방법으로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의 혐의는 지난달 서울 소재 모 금속제조업체 임직원들을 횡령·배임 혐의로 조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검찰은 특히 국회의원인 이씨의 동생 이상직 의원(민주당)도 범행에 가담한 정황을 잡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2007년부터 작년 5월까지 이스타항공 회장을 지냈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강연회] 2013 제 5회 한경 가치투자 대강연회 (11/13 여의도)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