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이유린, 블락비 재효와 '원나잇' 발언 사과…"죄송합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유린, 블락비 재효와 '원나잇' 발언 사과…"죄송합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극배우 이유린이 아이돌그룹 블락비 재효와의 '원나잇' 발언 논란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유린은 21일 오후 2시경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제가 어느 연예인을 좋아했던 감정이 그 연예인 팬분들한테까지 영향을 끼치고 그 연예인한테도 영향을 끼치게 되고 상처 입으셨다면 죄송합니다"라며 사과했다.


    이어 이유린은 "제가 어떤 연예인을 좋아하는 마음을 공개적으로 표현해서 상처 입혔다면 머리숙여 사죄 드립니다"라며 "저는 고의적이거나 악한 마음으로 그런 건 아니었고,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유린은 지난 2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게시글 중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본다. 블락비 재효씨와 원나잇을 해보고 싶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해 팬들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은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