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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상궁 변신, 풍채 좋은 궁녀로 탄생 "사극톤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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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상궁 변신, 풍채 좋은 궁녀로 탄생 "사극톤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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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희 기자] 호주 출신 개그맨 샘 해밍턴이 깜찍한 상궁으로 변신했다.

    10월18일 방송된 MBC 대장금 10주년 특별기획 '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에서는 샘 해밍턴이 출연해 '샘 상궁의 글로벌 수라간' 코너를 진행했다.


    특히 샘 해밍턴은 궁녀 콘셉트로 분장을 하고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미묘하게 잘 어울리는 그의 포스는 귀여운 분위기를 풍겼다.

    그는 사극톤으로 "'대장금'을 사랑하는 샘 상궁이라 하오"라며 자신감있게 등장했다. 하지만 사극톤이 혼란스러운 그는 이내 "이 말투 너무 힘들다"며 투정을 부려 폭소케 했다.


    샘 해밍턴 상궁 변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샘 해밍턴 상궁 변신 귀여워" "비주얼 진짜 최고의 궁녀인 듯" "샘 해밍턴 상궁 변신 대박이네" 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대장금 10주년 특별기획 '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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