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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언급 이제니, 귀여운 이미지 역할 한정돼 연기활동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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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언급 이제니, 귀여운 이미지 역할 한정돼 연기활동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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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성시경이 이제니를 언급해 화제에 올랐다.

    18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그린라이트 코너를 통해 유명 운동선수와 서로 호감을 가진 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에 샘해밍턴이 '유명인과 로맨스는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것 같다"고 하자 신동엽은 "어릴 때 김미숙, 이미숙 어었다"고 밝혔다.

    그러자 생해밍턴이 이제니를 언급하자 성시경 역시 "이제니 정말 매력있다"며 "그시대의 손연재 같은 느낌이었다"고 말해 당시 이제니의 존재감을 부각시켰다.


    이제니는 6년 전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을 마지막으로 연기 활동을 중단한 뒤 미국에서 웹디자이너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제니, 연기활동 기대합니다", "이제니 다시 돌아오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제니는 2011년 8월25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해 "귀여운 이미지가 강해 역할이 한정돼 있어 매번 똑같은 역할이 싫었다"며 "이미지 변신을 통해 다시 국내에서 연기 활동을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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