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은 10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서울 종로구 견지동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제34대 총무원장 선거를 실시한다.
이날 투표에는 선거인단 중 절차상 하자 논란으로 선거권이 박탈된 마곡사 선거인단을 제외한 311명이 참여하며, 재적의 과반 표를 얻은 후보가 당선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득표자 2명을 대상으로 2차 투표를 실시해 당선인을 뽑는다.
이번 선거에는 현 총무원장 자승 스님, 전 중앙종회 의장 보선 스님, 내장사 백련선원장 대우 스님, 전 오어사 주지 장주 스님, 전 포교원장 혜총 스님 등 5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기사
<li>예비신부, 채팅 男과 모텔 간 이유가…'경악'</li>
<li>서울대 男, 10살 연하 여대생에 "잠만 자자"며</li>
<li>'기성용 아내' 한혜진, 부친 사업 실패하더니</li>
<li>백지영, 유산 당일 올린 충격적 사진에 그만</li>
<li>女의사와 상담 도중 환자가 '충격 행위'를</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