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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나도 닮고 싶다”, 아름다운 치아를 유지하는 스타들의 은밀한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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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나도 닮고 싶다”, 아름다운 치아를 유지하는 스타들의 은밀한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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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나영 기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든 이들이 두려워하는 치과. 하지만 치아 건강과 미용을 위해서 꾸준히 방문하면서 체크해야 하는 건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따라서 미리미리 생활 속에서 충치를 예방하고 건강한 치아 만드는 방법을 찾아 실천해야 한다.

    올바른 치아 관리, 플라크 제거가 핵심

    그렇다면 공식선상이나 대중 앞에 서야 하는 여자 스타들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치아를 가꾸기 위해 어떤 관리를 할까.


    깨끗한 치아를 위해 일반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은 평소에 부지런하고 올바른 양치 습관을 갖는 일이다. 특히 양치를 할 때 치주질환을 야기시키는 플라크를 제거해야 하는데, 플라크 제거 시기를 놓치면 치석과 치태가 생기고 입안에 위험을 줄 수 있다. 따라서 눈에 잘 보이는 치아 표면 외에도 칫솔이 잘 닿지 않는 공간이나 치아 사이, 치아와 잇몸 사이 등을 관리해야 한다.
    구강 위생용품인 치간 칫솔이나 치실 등을 이용하면 입 속 관리를 확실하게 할 수 있다. 교정이나 임플란트를 한 경우나 사랑니를 뽑았을 경우 치아 사이 공간을 세척하기 위해 사용하면 더욱 좋다.

    스타들의 건강한 치아의 비결은 주기적인 스케일링



    스케일링은 치아의 표면에서 접합상피의 상부에 있는 치석을 제거하는 시술법이다. 치아치석과 염증을 일으키는 병인체를 제거하는 것이다.

    여성 아이돌 스타나 여배우들은 치아 건강을 위해서 주기적으로 스케일링 관리를 받고 있다. 스케일링을 하면 다량의 치석을 제거하고 또 초기 치은염이나 구치예방에도 좋다. 초음파 피석 제거기를 통해 향 세균효과와 치은 마사지 효과도 가져온다.



    올해 7월1일 이후로는 만 20세 이상인 국민이라면 누구나 연 1회에 한 해 건강보험이 적용돼 스케일링에 대한 부담이 줄었다. 따라서 주기적으로 치과를 찾아 정확한 검진과 치료를 받는다면 보다 건강한 치아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스케일링을 할 때에는 자극성이 심한 음식은 일주일 정도 피하고 치약은 마모도가 적은 것을 사용한다. 또한 평소에 치석이 특히 많이 생기는 부위인 아래 앞니의 설측(혀가 닿는 부위)과 위의 어금니 협측(뺨 부위)은 칫솔질을 충분히 하면 스케일링의 주기를 보다 넓혀갈 수 있다.


    치아 미백으로 더 아름다운 미소에 도전하자!
     

    또 다른 주요 치아 관리법 중 하나는 바로 치아 미백이다. 치아 미백은 TV 브라운관에서 스타들이 보여주는 것처럼 새하얗고 반짝이는 치아를 만들어준다. 이는 비단 공식 스타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일반인들에게도 대인관계나 사회생활을 위해 아름다운 이미지 형성이 필요하다.

    치아 변색은 유전적이거나 전신 질환에 의한 변색과 후천척인 변색이 있다. 선천적인 방법은 태어났을 때부터 누런 이를 가지는 경우나 치아 손상, 치아 내부 신경에 이상이 있을 때 생긴다. 또 나이가 들면서 치아 겉 법랑질이 닳아 치아가 누렇게 보인다. 오랜 시간 쌓인 색소들도 치아 변색의 원인이 된다.


    그러나 이러한 요인 보다는 치아 관리에 미흡해서 생기는 후천적인 요인이 더 크다. 커피, 홍차, 콜라, 와인, 흡연 등의 색소 침착이 쉬운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소홀한 양치질 등으로 인해 치아가 누렇게 변할 수 있다. 또 음식뿐만 아니라 담배도 니코틴이 치아 표면의 미세한 구멍에 들어가 하얀 치아를 변색시키는 원인이 된다.

    자신감 있는 미소의 근원, 꼼꼼한 치아 관리

    누구나 하얗고 건강한 치아를 자신감 있게 내보일 때 가장 자연스럽고 아름다워 보인다. 따라서 치아가 상하거나 변색되는 원인을 찾아 생활 속에서 예방하는 습관을 들여야 하며, 꾸준한 주기로 치아 점검과 미백을 통한 올바른 치아 관리가 필요하다.



    복잡한 진료가 아니라면 치아 미백은 치과진료 외에 자가 미백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하얀 치아를 갖기 위해 미백 후에는 스케일링과 치아 검진을 정기적으로 받고, 미백 전의 색상을 사진 촬영이나 치아색 가이드로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김행철 화이트치과 원장은 “스케일링은 개인 마다 다른 주기를 꼼꼼하게 체크할 필요가 있으며, 치아가 누런 것을 지나 푸르거나 검게 변한 경우에는 개선이 힘들어지므로 변색의 증상이 나타날 때 조속한 진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진출처: w스타뉴스 DB, 화이트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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