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19.90

  • 33.58
  • 0.73%
코스닥

951.85

  • 3.93
  • 0.41%
1/4

2013 서울세계불꽃축제, 여의도가 후끈~ '100만 인파 몰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2013 서울세계불꽃축제, 여의도가 후끈~ '100만 인파 몰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이프팀] 2013 서울세계불꽃축제에 100만 인파가 몰렸다.

    10월6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5일 밤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 '2013 서울세계불꽃축제' 현장에서 시민 33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날 '2013 세계불꽃축제' 행사에는 100여명의 인파가 모인 것으로 추산된 가운데 여의도 일대에서 얼굴 타박상, 왼손 탈골, 뼈 골절 등 구조요청이 들어왔다.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4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찰과상이나 가벼운 부상을 입은 19명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는 등 총 3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행사 당일 소방당국은 구급인력 100여명과 구급차·펌프차 등 차량 28대를 배치했다.


    2013 서울세계불꽃축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013 서울세계불꽃축제 진짜 멋졌다고 하던데" "33명이나 부상 당하다니" "2013 서울세계불꽃축제 직접 보고싶었는데"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3 서울세계불꽃축제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캐나다, 일본, 프랑 등 4개 나라 팀이 참가해 모두 10만 발이 넘는 불꽃이 가을 밤하늘을 수놓았으며,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등 근처 지역까지 100만 명 이상이 불꽃쇼를 본 것으로 집계됐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24호 태풍 다나스 발생, 9일 서귀포 상륙할 듯
    ▶ 복학생 편견 1위 “정신 차리고 공부 해야지…” 씁쓸
    ▶ “늙으면 죽어야…” 막말 판사, 이번엔 여성 비하 논란
    ▶ 고양이 무시한 쥐, 위협적인 상황에서도…‘간이 부었네’
    ▶ [포토] 김정민, 아찔한 구릿빛 각선미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