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34.23

  • 18.14
  • 0.4%
코스닥

940.25

  • 3.81
  • 0.4%
1/4

SBS '주군의 태양' 해피엔딩으로 시청률 20% 돌파 종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SBS '주군의 태양' 해피엔딩으로 시청률 20% 돌파 종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이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종영했다.

    4일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방송된 '주군의 태양' 마지막 회는 전국 기준 21.8%, 수도권 기준 23.6%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 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9.7%보다 2.1%포인트 오른 것이다.

    '주군의 태양'은 마지막 회에서 남녀 주인공 태공실(공효진)과 주중원(소지섭)이 서로 사랑을 확인하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드라마는 독특한 소재와 매력적인 캐릭터가 잘 어우러지며 방송 내내 시청자의 호평을 받아왔다.

    다른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주군의 태양'은 전국 기준 21.1%, 수도권 기준 24.4% 시청률을 기록했다.



    '주군의 태양' 후속으로는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을 쓴 김은숙 작가의 신작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이 방송된다.

    동시간대 경쟁작인 KBS 2TV '비밀'은 전국 기준 10.7% 시청률을 기록하며 두자릿수 시청률에 진입했다.


    MBC '드라마 페스티벌-불온'은 전회보다 소폭 하락한 4.5%를 기록했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관련기사


      <li>'기성용 아내' 한혜진, 부친 사업 실패하더니</li>
      <li>女 아나, 입사 초반 모텔방에서…폭탄 고백</li>
      <li>"채 총장, 내연女와 자고 가는 날엔…" 폭로</li>
      <li>사법연수원 '불륜사건' 실상은…'대반전'</li>
      <li>'파산' 송대관, 빚 갚겠다 했는데…'날벼락'</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