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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음식점 묻지마 폭행, 70대 피해자 '뇌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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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음식점 묻지마 폭행, 70대 피해자 '뇌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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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팀] 음식점 묻지마 폭행

    경기도 시흥의 한 음식점에서 발생한 묻지마 폭행 사건으로 인해 피해자가 뇌수술을 받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


    10월1일 MBC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경기도 시흥의 한 음식점에 야구방망이를 들고 찾아와 묻지마 폭행을 벌인 30대 이모 씨 등 2명이 경찰에 구속됐다.

    여자친구와 전화로 다툰 뒤 음식점에 찾아온 이 씨는 주인 부부에게 “왜 여자친구가 없냐”고 따지며 마구 폭행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5분 전 식당을 떠나고 없었다.


    도망치려는 손님까지 붙잡아 위협을 가한 이 씨 일행은 가게가 아수라장이 되자 “신고하지 말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졌다.

    음식점 묻지마 폭행 피해자는 총 3명으로, 이중 70대 할머니는 머리를 크게 다쳐 뇌수술을 받기도 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에 포착된 범인의 모습을 근거로 탐문수사 끝에 이씨 등 2명을 모두 붙잡았다. (사진출처: MBC '음식점 묻지마 폭행' 보도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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