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진영 장관 사퇴' 논란에 정 총리 "공직자 본분 새겨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진영 장관 사퇴' 논란에 정 총리 "공직자 본분 새겨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홍원 국무총리는 2일 진영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사퇴와 관련해 "국무위원들은 이번 일을 거울삼아 공직자로서의 도리와 본분을 다시 한 번 새겨달라"고 당부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국무위원의 사퇴 과정에서 사려 깊지 못한 처신으로 정부의 신뢰를 손상시킨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모든 공직자는 공직수행 과정에서 규율과 절도를 소중히 여기고 이를 지켜나가야 할 것"이라며 "어떤 일이 있어도 법에서 정한 절차를 존중하고 이 과정에서 충분한 의견교환을 통해 정책을 조율하되, 결정된 방침은 사명감을 갖고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불필요한 오해와 논란이 야기될 수 있는 언행은 신중히 해 빈축을 사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라며 "특히 국무위원은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개인적 영예나 사익보다 국정을 최우선에 둬 공직사회에 모범을 보여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기사


      <li>'기성용 아내' 한혜진, 부친 사업 실패하더니</li>
      <li>女 아나, 입사 초반 모텔방에서…폭탄 고백</li>
      <li>"채 총장, 내연女와 자고 가는 날엔…" 폭로</li>
      <li>사법연수원 '불륜사건' 실상은…'대반전'</li>
      <li>'파산' 송대관, 빚 갚겠다 했는데…'날벼락'</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