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94.79

  • 89.11
  • 1.6%
코스닥

1,130.35

  • 13.94
  • 1.25%
1/2

공인중개사 절반 이상 "4분기 전셋값 더 오를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인중개사 절반 이상 "4분기 전셋값 더 오를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812명 설문…"하락" 3.4% 불과

    부동산 공인중개사 절반 이상이 4분기(10~12월)에 전셋값이 더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1일 부동산써브가 공인중개사 81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4분기 부동산시장 전망’ 설문조사 결과 ‘4분기 전셋값이 상승할 것’이라는 응답이 전체의 57.4%(466명)에 달했다. ‘보합’이라는 응답은 39.2%(318명)였고, ‘하락’이라고 대답한 사람은 3.4%(28명)에 그쳤다. 전세시장 안정에 가장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대책을 묻는 질문에는 ‘민간 임대사업자 지원 확대’라는 답변이 33.5%(272명)로 가장 많았다. 공유형 모기지 도입 등 매매수요 유도 30.2%(245명), 준공후 미분양 임대주택 활용 24.8%(201명) 등이 뒤를 이었다. 4분기 매매시장 전망을 묻는 질문에는 ‘보합’이 56.3%(457명)로 가장 많았고, ‘상승’ 34.2%(278명)를 예상하는 견해도 적지 않았다. ‘집값이 더 떨어질 것’이라는 응답은 9.5%(77명)에 불과했다.

    매매시장 활성화를 위해 가장 시급한 대책으로는 취득세율 인하 47.9%(389명)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폐지 44.6%(362명)가 주로 꼽혔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화제] "30초에 380만원" 돈 버는 네비게이션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기사
      <li>5년간 한 푼도 안써야 서울 아파트 전셋값 마련</li><li>가을 이사철…강북 전세난 심화</li><li>서울 전셋값 고공행진 지속…주간 상승률 2년만에 최고치</li><li>월세 살면 전세보다 年 500만원 더 든다</li><li>수도권·광역시 월세 0.1% 떨어져</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