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신용정보업계도 경기침체 영향…상반기 순익 2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용정보업계도 경기침체 영향…상반기 순익 20%↓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용정보회사들도 경기침체 영향을 받았다.

    금융감독원은 올 상반기 국내 29개 신용정보회사의 당기순이익이 288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60억원(17.2%) 감소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업수익은 5126억원으로 같은 기간 89억원(1.7%) 줄었다.


    세부 업종별로는 채권추심업체의 영업수익이 3045억원으로 291억원(8.7%) 감소했다.

    이는 경기침체가 길어지고 추심회사간 경쟁이 심해져 평균 추심수수료율이 내려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채권추심업체의 평균 추심수수료율은 2011년 상반기 6.0%, 2012년 상반기 5.9%로 비슷했지만 올해 상반기에는 3.0%로 반토막이 났다.


    상반기 신용조사업의 영업수익은 358억원으로 부동산 임대차조사 관련 수익이 늘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억원(15.5%) 증가했다.

    신용조회업 영업수익도 개인신용정보 서비스 수익이 늘면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65억원(14.1%) 증가한 1천332억원을 기록했다.



    6월 말 현재 신용정보회사의 총자산은 7506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318억원(4.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신용정보회사 점포수는 482개로 15개(3.2%) 늘었지만 종사자 수는 1만8355명으로 1598명(8.0%) 줄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화제] "30초에 380만원" 돈 버는 네비게이션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기사


      <li>신성일, 49세 연하 女배우와 침대서…'화끈'</li>
      <li>김보민, 김남일에게 '집착'하더니 이럴 줄은</li>
      <li>톱 배우, 100억 탕진하더니 美서…충격</li>
      <li>이영애 남편, 한채영과의 루머에 그만…</li>
      <li>女직원, 부장님 해외 출장에 동행했다가…</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