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영 기자] 클릭비 출신 가수 오종혁과 티아라 소연이 3년째 열애중인 사실이 밝혀졌다.
9월26일 오전 오종혁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한경닷컴 w스타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오종혁과 소연이 사귀는 것이 맞다. 곧 공식 입장을 내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개인적인 일이라 깊게 관여하거나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느낌으로 두 사람이 사귀는 걸 알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오종혁과 소연은 2010년 연말 방송된 MBC ‘꽃다발’ 출연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뒤 이틀뒤인 28일부터 사귀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연은 연예계에서 유명한 클릭비 팬이었고, 오종혁은 어린 시절부터 자신을 좋아해준 소연의 마음을 소중하게 받아들여 군입대를 네 달 앞둔 상황에서 핑크빛 만남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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