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2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곽부성·강수연이 나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곽부성·강수연이 나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보희 기자] 홍콩 배우 곽부성(48)이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나선다. 

    9월9일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중국 배우 곽부성이 한국 배우 강수연과 10월3일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곽부성은 지난해 중국 배우 탕웨이가 부산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은 데 이어 부산영화제 사상 두 번째 외국인 사회자가 된 것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곽부성은 1990년대 홍콩 가수 겸 배우로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며 '천장지구2' '친니친니' '풍운' 등 멜로와 액션을 넘나들며 활약해왔다. 지난해 주연작 '콜드 워'가 부산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돼 부산을 찾은 바 있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조동혁에 패소' 윤채영 항소 "배우로서 혐의 벗어야"
    ▶ '인가' 지드래곤 컴백, YG 김제니 신고식 '신예 카리스마'
    ▶ 정은지, 인도 수도가 타지마할? 시청자들 폭소 ‘모를 수도’
    ▶ 공민지, 19살에 YG계약금으로 억대 집 선물 '효녀돌'
    ▶ [포토] 인피니트 '다같이 소리 질러!'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