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제주 40대 주부실종…휴대전화 전원 꺼진 채 연락두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제주 40대 주부실종…휴대전화 전원 꺼진 채 연락두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이프팀] 40대 주부가 제주도에서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월6일 제주서부경찰서는 4일 오후 8시20분께 제주시 노형동 남녕고등학교 인근 외국어학원을 수강하고 집으로 귀가하던 가정주부 강 모씨(43)가 연락이 두절된 채 사라졌다고 밝혔다.


    가족들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실종 당시 모습을 담은 수배전단을 배포하고 주변을 탐문하거나 CCTV를 조사하는 등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찰이 휴대전화 신호를 분석한 결과, 강씨가 학원을 빠져나온 30분 뒤인 오후 8시52분께 노형동 인근에서 전원이 꺼진 것으로 확인됐다.


    실종된 주부는 키 165cm, 57kg 보통 체격에 청바지, 파란색 반팔 티셔츠, 운동화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 제주서부경찰서)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수영 중 최악의 만남 '안 봐도 알 것 같은 표정'
    ▶ 보기만 해도 배부른 2만 5000칼로리 햄버거, 무려…
    ▶ 엄마를 웃긴 세탁기 ‘뭘 잘못 먹었나…’ 헤롱헤롱한 표정
    ▶ "국격 높아졌다더니…" 한국 평판, 작년보다 3계단 하락
    ▶ [포토] 카라 '언발란스 드레스에 드러난 아찔 각선미'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