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과 나이스신용평가정보가 조사한 신설법인 현황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지역의 신설법인은 505개였으며, 부산(83개) 인천(66개) 대구(53개) 광주(41개) 대전(25개) 울산(22개) 순이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기타(276개) 유통(145개) 건설(74개) 정보통신(65개) 전기전자(38개) 관광운송(38개) 기계(30개) 무역(22개)등었다. 의류, 가방, 신발, 모자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엔엠씨파트너스(대표 조용노)는 자본금 3억원으로 서울에서 창업했다. 폴리페닐렌 설파이드 베이스 레진 및 이를 이용한 컴파운드 제품을 개발하고 제조, 판매하는 이니츠(대표 김효경)는 자본금 11억1200만원으로 울산에서 문을 열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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