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재석 박솔미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6일 한 매체 단독보도에 따르면 지난 4월 배우 한재석과 결혼한 박솔미가 현재 임신 6주차에 접어들었다.
한재석 측근은 "워낙 금실이 좋은 커플이라 아이 소식도 빨리 전하게 된 것 같다. 주위 사람들 모두 축복해줘 두 사람은 어느 때보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사람은 결혼 4개월 차에 교제한 지는 3년이 넘어 임신을 기다리던 찰나 경사스러운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현재 임신 초기인 박솔미는 몸가짐을 조심하면서 서예를 배우는 등 일찌감치 태교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박솔미는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태교에만 전념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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